[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메모리 반도체업체 마이크론테크놀로지(MU)는 인공지능(AI) 투자 둔화 우려가 이어지며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오전11시24분 기준 마이크론 주가는 전일대비 2.07% 내린 866.14달러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0.7% 하락했던 주가는 낙폭을 확대했다.
최근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반도체주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여기에 일본 경쟁사 키옥시아의 분기 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키옥시아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16% 급락했다.
한편 마이크론 주가는 지난주 2% 하락했으며 최근 한 달간 약 17% 밀렸다.


![“친구 오면 주문? 나가주세요” 경찰 출동한 스벅 무슨 일[중국나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1/PS2611020048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