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 김천시가 조성한 체험형 관광명소 ‘오삼아지트’가 2월28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오삼아지트’는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밤 시간 특화 관광지다.
체험형 미디어아트 콘텐츠와 함께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됐다. 빛과 영상이 꿀봉과 함께 어우러져 연출되고 몰입형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연인, 친구, 단체 방문객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요소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