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업체 뉴타닉스(NTNX)는 S&P 글로벌이 S&P 미드캡400 지수에 신규 편입한다고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세를 연출중이다.
8일(현지시간) 오후2시45분 뉴타닉스 주가는 전일대비 8.65% 오른 75.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매수세가 몰리며 장 초반부터 상승폭을 키운 모습이다.
신용평가사 트랜스유니온(TRU)도 같은 이유로 주가가 오름세다. 같은시각 트랜스유니온은 4.38% 상승한 94.0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지수 편입은 유동성과 기관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장에서는 지수 편입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급 기반을 제공할 수 있다며 당분간 두 종목의 주가 흐름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