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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오후 5시부터 광화문 동십자각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를 연다. 민주노총은 집회 전인 오후 2시 30분부터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인근에서 사전 집회와 행진을 진행한 뒤 본 대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아울러 광주 등 전국 각지 26개소에서도 같은 시간 시민 1만 3000명이 탄핵을 지지하는 집회를 개최한다.
좁은 구역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자 경찰도 인파 관리와 교통 통제에 나섰다. 서울경찰청은 도심권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집회와 행진 구역에 가변차로를 운영하고, 교통경찰 240여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등 교통 소통을 관리할 방침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도심권 세종대로와 사직로, 율곡로 등 집회 장소 일대에 교통 정체가 예상된다”며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을 이용할 경우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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