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승록(가운데) 노원구청장이 3일 월계역 3번 출구 인근 보행환경개선사업 완공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노원구는 월계역 인근에 난립해있던 무허가 건축물을 정리하고 주민들을 위한 안전한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자 ▲무허가 건물 철거 ▲전신주 이설 ▲신규 보행로 신설 ▲녹지 조성 및 미관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그동안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했던 역 주변 불법 건축물을 철거하고, 주민친화적 보행로를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보행 환경을 쾌적하고 걷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