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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승록(가운데) 노원구청장이 3일 월계역 3번 출구 인근 보행환경개선사업 완공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노원구는 월계역 인근에 난립해있던 무허가 건축물을 정리하고 주민들을 위한 안전한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자 ▲무허가 건물 철거 ▲전신주 이설 ▲신규 보행로 신설 ▲녹지 조성 및 미관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그동안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했던 역 주변 불법 건축물을 철거하고, 주민친화적 보행로를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보행 환경을 쾌적하고 걷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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