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가격으로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 로고, 사진 등을 넣어 제작해 주는 ‘고객맞춤형연하카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전국 우체국이나 인터넷 우체국에서 연하카드를 구입한 후 내용문 인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300매 이상 구매 시 칼라인쇄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연하카드 뒷면 QR코드를 스마트폰 등으로 인식하면 모바일 우체국 서비스에 접속해 인쇄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우정사업본부는 덧붙였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새해를 맞이해 고마운 분들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우체국연하카드에 담아 보낸다면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