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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산타]무더위 속 나들이…'아메리치노'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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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I 2016.05.25 06:00:00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외출할 일은 많아졌지만 30도를 넘나드는 때 이른 무더위가 외출을 어렵게 한다. 시원한 음료로 무더위는 훨훨 날려버리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엔제리너스커피의 ‘아메리치노’로 진한 원두와 시원함을 동시에 즐기자.

(사진=엔제리너스커피 제공)
최상급 원두 본연의 맛과 풍부한 향의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는 신제품 에스프레소 크림 커피 아메리치노를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아메리치노 전용잔에, 테이크아웃 고객에게는 아메리치노 제품 전용 테이크아웃 용기에 제공하며 차별화에 나섰다.

아메리치노는 구름처럼 부드럽고 크리미한 에소프레소 거품에 깊고 진한 커피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아이스 전용 커피로 에스프레소 쓰리샷을 얼음과 블랜딩해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제품 특성을 고려한 전용 잔은 에스프레소의 진한 맛과 깊은 향을 극대화 시키고 부드러운 거품을 풍성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아메리치노 전용 특별 잔에 제품을 제공하며 테이크 아웃 고객에게도 아메리치노 제품의 거품의 시각적 효과 증대를 위해 길고 매끈한 모양의 테이크아웃 전용 잔에 제공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엔제리너스커피 대표 메뉴로 자리잡은 아메리치노는 커피 한잔도 제대로 즐기려는 고급화된 소비자들의 입맛과 문화에 맞게 기획된 제품으로 진한 에스프레소 거품의 중후한 맛과 그 동안 맛보지 못한 특별함을 바탕으로 지난해 약 300만 잔 이상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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