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4일 LS(006260)에 대해 올해에는 기존의 실적 부진을 뛰어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 1500원을 유지했다.
이관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전선 부문은 동가격 감소에 의한 매출 부진에도 고부가 제품인 지중선, 해저케이블 매출 인식 등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74.1% 늘어난 1817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올해 전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조 1675억원, 5553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높은 금융레버리지로 인해 발생했던 이자비용도 올해에는 정상화되리란 관측이다.
이 연구원은 “눈여겨봐야 할 점은 높은 금융레버리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라며 “연간 이자비용으로 1200억원 상당이 발생하고 있고, 지난해에 발생한 1300억원(SPX영업권 상각, JS사업중단, 파생손실) 등 일회성 요인은 올해에는 정상화 할 수 있어 지배주주 순이익은 연간 132% 증가한 2248억원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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