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터넷사진공동취재단]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생전에 사용한 유품 40여 점이 22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공개됐다.
서교동 성당의 박기호 신부가 선물한 성경책 속에 담긴 편지도 이날 함께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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