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한나기자] 씨티그룹은 10일 아모레퍼시픽(090430)의 양호한 판매실적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77만7000원으로 종전(75만7000원)보다 2%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씨티그룹은 아리따움이 내고 있는 성공적인 수익과 판매, 방문판매를 통해 기대보다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일류브랜드, 백화점 판매채널 확대, 차나 해외지사 등 다른 분야에서 발생했던 이익감소의 두드러진 감소 등을 잠재적인 긍정적 요인으로 꼽았다.
다만 씨티그룹은 원화약세가 장기적 관점에서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관련기사 ◀
☞대형 화장품업체, `석면 폭풍 피했다`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