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스포츠 데이터 및 기술업체 지니어스스포츠(GENI)는 JP모간이 ‘매수’ 투자의견으로 분석을 개시하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오후12시47분 현재 주가는 전일대비 10.09% 오른 6.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JP모간은 지니어스스포츠에 대한 기업 분석을 시작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시장을 웃도는 성장세와 안정적인 사업 실행력 수익성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데 따른 것이다.
JP모간은 특히 지니어스 스포츠가 다양한 사업 부문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면서 잉여현금흐름(FCF)도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갖춘 기업이 드문 상황에서 현재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이라고 분석했다. 이 같은 긍정적 평가가 투자심리를 끌어올리면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