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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대상 음료는 총 7종(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바닐라 라떼, 플랫 화이트, 코르타도, 스타벅스 돌체 라떼, 카페 라떼, 밀크카라멜 라떼)으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인 ‘카페 라떼’는 판매량 집계를 시작한 이래 매년 인기 음료 상위 3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한 올 가을 인기를 얻고 있는 음료는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다. 아인슈페너를 연상시키는 글레이즈드 폼과 모카 드리즐, 흑당 파우더의 조화로운 단맛이 매력적이다. 출시 20일 만에 250만잔이 팔렸다.
스타벅스는 고객 의견을 수렴해 ‘바닐라 라떼’를 상시 판매 메뉴로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엔 카페 라떼에 바닐라 시럽을 추가해야 했던 것을 추가 비용이나 별도의 조치 없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상미 스타벅스 마케팅담당은 “고객들이 취향에 맞게 다양한 라떼를 즐길 수 있도록 라떼 페스타를 기획했다”며 “선선해진 날씨 따뜻한 스타벅스 라떼 한 잔과 함께 일상의 작은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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