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원화가치가 급락하며 달러인덱스도 빠르게 낙폭을 줄이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오전 10시34분 달러인덱스는 전일대비 0.06% 밀린 106.38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장 초반 106.09까지 밀렸던 달러인덱스는 가파르게 하락폭을 축소하며 전일 종가(106.45)에 바짝 다가섰다.
이날 윤 대통령은 긴급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언하자 원달러 환율은 14430원까지 치솟았다.
여기에 아이셰어 MSCI 코리아 ETF(EWY)도 52.68달러까지 밀리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현재는 전일보다 4.51% 빠진 54.15달러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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