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와비 파커(WRBY)는 23일(현지시간)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와비 파커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 가까이 상승해 15.5달러 선에 거래를 마쳤다.
와비 파커는 2024년 6월로 마감된 이번 분기에 1억 8,822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3.3%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의 EPS는 0.06달러로, 1년 전의 EPS는 0.04달러였다.
이는 시장의 매출 예상치 1억 8,689만 달러보다 높은 수준이며 EPS 예상치 역시 0.05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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