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케이전자는 “연초 삼성전자의 관련 사업 권고로 효과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가장 우선순위가 되는 아이템을 고민했고 반도체 소재 제조 공정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 및 탄소 저감을 위한 설비 구축 등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선정 사유를 통보 받았다”고 전했다.
현기진 엠케이전자 대표이사는 “애플, 삼성전자, SK하이닉스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앞다퉈 2030년 넷-제로(Net-Zero)를 선언하고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 공급망 관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원청사와 서플라이체인간 상생협력 체계 구축이 키포인트”라고 강조했다.
현 대표는 “이번 기회를 초석으로 삼아 국내외 여러 고객사들과 탄소 저감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무엇보다 이번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반도체 분야 공급망 관리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엠케이전자는 오는 7월까지 협약 체결 완료 후 11월까지 온실가스 저감, ICT, 대기 및 수질오염, 폐기물 배출 저감, 자원순환, 환경보건 등의 구축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