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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욱 기자] 4일 오후 신도림 디큐브백화점에서 직원들이 독일 피규어 장난감 플레이모빌을 선보이고 있다. 디큐브백화점은 플레이모빌의 40주년 기념 행사를 서울에서 단독으로 오는 20일까지 개최한다. 지하2층 수변무대에는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다양한 플레이모빌을 할인판매한다. 그 밖에도 40년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존을 비롯해 백화점 곳곳에 150cm 대형 플레이모빌을 전시해 볼거리를 선사한다. 디큐브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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