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천승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번 주(21~27일) 일본산 수입식품 방사능 검사 결과 1건에서 기준치 미만의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다고 29일 밝혔다.
땅콩 또는 견과류가공품 1건에서 세슘이 기준치(100베크렐/kg)보다 낮은 2베크렐/kg 검출됐다. 식약처는 스트론튬, 플루토늄 등 기타핵종에 대한 추가 검사증명서 요구했다.
식약처는 일본산 수입식품에 대해 매 수입건마다 방사능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방사능이 미량이라도 검출된 경우 스트론튬, 플로토늄 등 기타핵종에 대한 검사증명서를 추가 제출토록 요구하고 기타핵종 검사증명서를 제출하지 못하는 경우 전량 반송조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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