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쓰리투에이티’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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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09.14 09:55:46

25일까지..."아이돌이 선택한 디자이너 브랜드"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롯데백화점이 본점 9층 키네틱 그라운드에서 25일까지 디자이너 브랜드 ‘쓰리투에이티(Three to Eighty)’의 팝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9층 키네틱 그라운드에서 진행 중인 ‘쓰리투에이티(Three to Eighty)’ 팝업스토어에서 모델이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쓰리투에이티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슈즈 제품으로 주목 받기 시작해 의류와 액세서리까지 상품군을 확장하며 젠지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다.

대표 상품은 ‘링클 레더 부츠(43만원)’, ‘버클 플랫(24만9000원)’, ‘레이어드 튜브 탑 티셔츠(4만5000원)’, ‘스냅 코르셋 그래픽 티셔츠(7만8000원)’ 등이 있다.

롯데백화점은 팝업스토어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비브람 레더 부츠’의 신상품을 최초 공개한다. 짧은 기장으로 스타일링이 용이한 ‘비브람 레더 숏부츠’의 선출시를 기념해 최대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진행하는 팝업스토어인만큼, 다양한 구매 행사도 마련했다. 본점 팝업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전품목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인스타그램에 팝업 인증샷을 업로드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쓰리투에이티 에코백’을 증정한다.

임주혜 롯데백화점 슈즈앤핸드백팀 바이어는 “가을이 찾아오면서 레더 부츠, 레더 로퍼 등 가죽 패션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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