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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데이(L.DAY)’는 달력상 L자로 배열되는 날짜인 매주 월요일과 매월 마지막 월·화·수를 기준으로 계열사별 릴레이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매월 1회 세로열과 가로열이 겹치는 날짜에는 ‘메가 엘데이’를 별도로 운영한다.
첫 번째 엘데이인 9일에는 롯데GRS의 엔제리너스와 크리스피크림도넛이 대표 브랜드로 참여한다. 이날 엔제리너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정상가 5300원에서 엘데이 특별가 3900원에 제공되며, 엘포인트(L.POINT) 1000점 적립 및 카드사 할인까지 적용하면 최종 체감가는 2705원까지 낮아진다. 크리스피크림도넛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12개입)도 1만8000원에서 1만800원으로 할인되며, 동일한 혜택을 적용 시 최종가는 9260원이다.
혜택은 ‘특가 할인’과 ‘포인트백’으로 이중 설계돼 있어, 결제 방식에 따라 실질 체감가는 최대 40~50% 이상 낮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릴레이 혜택은 이후에도 이어진다. 16일에는 롯데리아가 참여해 단독 특가를 선보이고, 23일에는 이번 달의 하이라이트인 메가 엘데이가 진행된다.
롯데온 김은수 시너지마케팅실장은 “이번에 새롭게 탄생한 엘데이는 롯데의 고객에게 ‘롯데를 가장 잘 이용하는 방법’을 제안하는 전략적인 마케팅 캠페인”이라며 “추후에도 엘타운을 중심으로 롯데온에서만 가능한 혜택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