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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움, ‘금융 AI 에이전트’ 강화 위한 경력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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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5.03.09 09:32:11

‘더낸세금’과 ‘혜움 레포트 2.0’의 AI 기술 기반 솔루션 제공
AI엔지니어, FE/BE, UX/UI 디자이너, PO/PM 등
경력 3년 이상 경력자 채용
‘금융 AI 에이전트’ 사업 목적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금융 AI 기술 기업 혜움(대표 옥형석)이 AX 시대를 맞아 AI 에이전트 시장을 선도할 인재를 공개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AI 엔지니어, 프론트엔드(FE)·백엔드(BE) 개발자, UX/UI 디자이너, 프로덕트 오너(PO)·프로덕트 매니저(PM) 등 다양한 직군을 대상으로 하며, 관련 직무에서 3년 이상의 경력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직무별 안내와 서류 접수는 오늘부터 혜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실무 인터뷰, 컬처 인터뷰 순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합격자는 혜움의 ‘금융 AI 에이전트’ 사업에 배치되어, 향후 AI 프로덕트 개발과 사업에 적극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혜움은 리모트워크와 몰입 근무제를 통해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개인의 역량 성장을 지원하는 복리후생을 운영하고 있다.

혜움은 챗GPT 기반의 ‘혜움 레포트 2.0’과 국내 최초 AI 경정청구 플랫폼인 ‘더낸세금’을 비롯하여, 기업의 재무 업무를 지원하는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질의형 에이전트를 주력으로 제공하며, 연내 실행형 에이전트로의 확대를 계획하고 있어, 100% 재무·세무 자동화 시스템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혜움은 최근 민대기 최고제품책임자(CPO)를 영입하여, SK플래닛,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매스프레소 등에서 제품 기획과 운영 총괄을 담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AI 사업 강화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옥형석 혜움 대표는 “2025년을 ‘금융 에이전트 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아, 고객들에게 더욱 나은 편익 환경을 제공할 목표”라며, “고도화된 AI 기술을 통해 변화를 선도하고 싶은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혜움은 한국평가데이터의 기술신용평가에서 ‘가상 세무 비서를 위한 초자동화 기반 AI 기술’로 T3 등급을 획득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S), IBK기업은행, 네이버 클라우드와 소상공인을 위한 AI 에이전트 협업 MOU를 각각 체결하는 등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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