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14% 하락한 40358선에서, S&P500지수는 0.16% 내린 5555선에서, 나스닥지수는 0.06% 하락한 17997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시장은 알파벳과 테슬라 등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주목하는 모습이다.
월가에서는 대형 기술주 중심의 시장 랠리가 지속되려면 실적이 높은 밸류에이션을 뒷받침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미 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도 이어지고 있다. 경제 전문가들은 연준이 올해 2차례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美서 난리 난, 던킨 1.4ℓ커피…양동이째 마신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8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