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뱅크오브아메리카가 22일(현지시간) 농기계 제조업체인 CNH인더스트리얼(CNHI)의 갑작스러운 경영진 변경 소식에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날 CNH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5% 넘게 하락한 11.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CEO 스캇 와인은 수익 마진을 개선하고 정밀 농업 기술을 영위했던 3개년 사업 계획을 마무리하게 된다.
후임자는 게릿 막스로, 변경 날짜는 7월 1일이다.
막스는 트럭 제조업체인 이베코의 CEO를 역임했는데, 이베코와 CNH는 2021년 말까지 같은 회사였다.
CEO 변경이 진행되면서 CNH는 5월 투자자의 날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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