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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중소·스타트업 챙기며 ‘경제행보’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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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진 기자I 2022.10.04 07:35:47

‘한미 스타트업 서밋’ 등 관계자들과 오찬
애로사항 청취 후 지원방안 모색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민생경제 행보를 이어간다.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건군 ‘제74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뒤 기념식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미국 뉴욕 방문 중 열린 ‘한·미 스타트업 서밋’과 ‘K-브랜드 엑스포’ 행사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다.

두 행사는 윤 대통령의 최근 뉴욕 방문 계기로 개최됐다.

지난달 21일(현지시간) 뉴욕 피어 17(Pier 17)에서 열린 한·미 스타트업 서밋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벤처투자와 미국 벤처캐피탈 알피에스 벤처스(RPS Ventures)·밀레니엄 테크놀로지 밸류 파트너스(Millennium Technology Value Partners)·어플라이드 벤처스(Applied Ventures)가 2800억원(2억1500만달러) 규모의 공동펀드를 조성하는 양해각서(MOU) 체결이란 결실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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