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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리위는 지난 18일 긴급회의를 열어 윤석열 대통령 등에 대해 ‘양두구육’, ‘신군부’ 등 비난 언사를 한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해 추가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다만 징계 당사자인 이 전 대표는 윤리위 측으로부터 전날 밤까지 출석 요구서를 받지 못했다.
이양희 윤리위원장은 이 전 대표 추가 징계 안건을 전체회의에 상정할지 막판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전체회의에서 이 전 대표 징계 안건이 즉석으로 상정될 가능성도 있다.
현재 ‘당원권 정지 6개월’의 중징계 상태인 이 전 대표에게 추가 징계 결정이 내려진다면 ‘당원권 정지 3년’부터 ‘제명’ 수준의 징계가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이 전 대표 측은 극심한 반발과 징계에 대한 가처분 신청 등 법적 공방을 할 것으로 보인다.
공교롭게 이날은 이 전 대표가 제기한 법원의 3~5차 가처분 심리가 열리는 날이다. 법원이 가처분 심리에서 최종 결론을 미룰 경우 윤리위가 법원의 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추가 징계 역시 미룰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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