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1일)은 본투표이기 때문에 사전투표 때처럼 아무 투표소에서 할 수 없다. 지정된 투표소에서 해야한다. 투표소 위치는 투표 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혹은 스마트폰 ‘선거정보’ 앱에서 ‘내 투표소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투표 마감 시간이 늦어지면서 지역별 당선자들도 밤 늦게 가려질 전망이다. 경기도지사 선거처럼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적은 접전 지역은 새벽 2~3시 안팎에 당선자를 확정지을 수도 있다.
또 이날은 7개 국회의원 지역구에서 재보궐투표도 함께 진행된다. 대구 수성을, 인천 계양을, 경기 성남 분당갑, 강원 원주갑, 충남 보령·서천, 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제주을 등 총 7곳이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는 사전투표율인 20.62%를 기록해 지방선거 중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종투표율은 4년전(60.2%)보다 더 오를 전망이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