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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본 판매를 통해 프리미엄 선물세트·우수 농장 세트·이색 선물세트 등 다양한 농·축·수산물과 가공·생활 선물세트 500여개 품목을 판매한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최근 명절 기간 동안 초고가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 수요가 늘어난 다는 것을 고려해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준비한다.
대표적으로 참조기만을 엄선해 만든 ‘영광 법성포 굴비 세트 황제’ 를 200만원에, 세계 와인 중심 프랑스 보르도에서도 특1등급으로 분류되는 와인만을 선별해 구성한 ‘5대 샤또 2000빈티지 밀레니엄 세트(2세트 한정)’를 2500만원에 내놓는다.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고려해 전국에서 찾는 우수 농장에서 만들어진 ‘지정 우수 농장’ 선물세트 총 8종도 선보인다.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2회 수상한 ‘람산농장’의 ‘한우 세트’를 38만원에, 지리적 표시제 12호로 인증받은 박경화 씨가 엄선해 만든 ‘박경화氏(씨) 곶감 세트’를 28만원에 판매한다.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직거래 방식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우수 생산자 직거래 세트’도 준비해 ‘영광 법성포 굴비 세트’를 40만원에, ‘명품 활전복 세트 2호’를 30만원에, ‘장흥 한우 육포 세트’를 9만5000원에 내놓는다.
이외에도 롯데백화점은 자사 PB 콘텐츠를 활용한 이색 선물세트들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롯데백화점 잠실점 내 리빙 편집숍인 ‘살립샵’에서는 ‘라체르타 호작도 놋수저 2인 세트’를 16만6000원에, ‘알레르망 글로 패딩 침구 세트’를 28만원에 판매한다. 분당점과 안산점에서 운영 중인 플랜테리어 매장인 ‘소공원’에서는 ‘가드닝 스타터 세트’를 5만5000원에, ‘스페셜 식물 세트’를 7만원에 선보인다.
임태춘 롯데백화점 식품리빙부문장은 “소중한 가족, 친지,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테마의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선물을 하시는 분과 받으시는 분 모두 마음에 들 수 있는 상품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