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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영하권 추위에 눈 또는 비…"교통안전 유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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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선 기자I 2017.11.24 06:00:00
강원 춘천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시민이 갑자기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한정선 기자] 2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전라도, 경북내륙, 경남서부내륙은 낮까지 가끔 눈(남부 일부 눈 또는 비)이 오는 곳이 있겠다. 특히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남, 충북북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으니 비닐 하우스 등 시설물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내린 눈이나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서울,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충북남부, 전라도, 경북내륙, 경남서부내륙, 제주도 산지에는 1~5cm의 눈이 오겠다. 경기남부, 충남, 강원영서남부, 충북북부, 울릉도, 독고, 서해5도에는 3~10cm의 눈이 내리겠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2~6도 가량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수원 -2도, 청주 -1도, 대전 -2도, 춘천 -5도, 강릉 0도, 전주 2도, 광주 1도, 제주 8도, 대구 -1도, 부산 3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수원 5도, 청주 6도, 대전 7도, 춘천 4도, 강릉 7도, 전주 8도, 광주 10도, 제주 13도, 대구 10도, 부산 12도 등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해안과 강원산지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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