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5일 BS금융지주(138930)에 대해 부산은행에 1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참여 소식은 주주 가치에 중립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 9000원을 유지했다.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BS금융이 부산은행에 1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는 소식은 주주 가치에 중립적”이라며 “연내 만기도래하는 부산은행 신종자본증권 2300억원 상환을 위한 대비책”이라고 설명했다.
내년에도 안정적인 대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금융위기 이후 올해까지 평균 대출 성장률은 11.2%인데 부산지역의 양호한 경제 여건을 고려하면 내년 대출 성장률 10%는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정적인 충당금 관리와 마진 방어로 내년 지배주주 순이익은 12% 늘어난 3870억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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