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실험기구 다뤄보기, 식품의 색소 분리, 용액의 pH(수소이온지수) 측정, 손에 있는 세균 배양하기 등의 실험을 진행한다.
작년 신축한 첨단 실험실 견학을 통해 실제 서울시가 수행하는 식품 안전성 검사와 미생물 실험 현장 등을 체험할 수 있다.
1회 정원은 30명이다.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열린다.
신청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예약 사이트(yeyak.seoul.go.kr)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실험과정을 보조할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도 매회 5명씩 선발한다. 접수방식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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