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춘동기자] 동부증권은 15일 포스코(005490)에 대해 글로벌 철강가격 안정에 따라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높였다.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이종형 동부증권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예상치를 뛰어넘는 분기 어닝모멘텀이 존재한다"며 "설비확대를 통해 내년 영업이익이 5조5780억원으로 올해대비 95.4%나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주가와 연관성이 높은 중국 철강 내수가격이 10월부터 완만한 상승세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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