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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 130弗 밑에서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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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영 기자I 2008.07.23 08:03:33
[이데일리 양미영기자] 국제 유가가 하루만에 다시 급락하며 130달러를 하회한 뒤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한국시간 23일 오전 7시38분 현재 시간외 전자거래에서 16센트 오른 128.58달러를 기록 중이다.

전날 허리케인이 미국 원유시설을 지나칠 것으로 전망되면서 유가는 반등 하루만에 다시 3달러 이상의 급락세를 탔다.

여기에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달러가 상승하면서 유가를 끌어내렸고, 민주당 상원이 에너지 시장에서 투기 금지를 목적으로 법안에 대해 첫번째 관문 통과를 명확히 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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