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일문기자] KT(030200)&G는 본사 직원과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T&G 본사 직원 23명과 한양대 법대 이철송 학장 및 학생 60여명이 참가, 서울 성동구 금호동 저소득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24세대에 연탄 300장과 20Kg 쌀 1포대씩이 전달됐다.
또 인근지역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해 실내 청소와 외관 페인트칠, 식기 교체, 양변기 좌대 교체 등 경로당 환경개선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 관련기사 ◀
☞KT "PS3 반값에 드립니다"
☞KT 와이브로 가입자 10만명 돌파
☞KT, 우즈벡 통신사 2곳 계열사 추가
!["새벽배송 없이 못 살아" 탈팡의 귀환…쿠팡 완전회복+α[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552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