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제조 기업 SK하이닉스(SKHY)는 인텔(INTC)의 오하이오 공장을 인수할 것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를 부인하며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22(현지시간) 오후12시38분 SK하이닉스 주가는 전일대비 2.27% 내린 168.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13% 넘게 급등했던 주가는 공장 인수설 해명과 알파벳(GOOGL) 실적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반영되며 2% 넘게 밀려 출발한 후 오후장까지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CNBC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공시를 통해 인텔 오하이오 부지 인수를 추진하거나 결정한 바가 없으며 다양한 투자 및 인수 기회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텔 대변인은 오하이오 공장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하며 주가는 보합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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