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사이버 보안 및 클라우딩 컴퓨팅 기업인 아카마이테크놀로지스(AKAM) 주가가 상승 중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상향하는 등 긍정적 분석을 내놓은 점이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13일(현지시간) 오후 1시6분 현재 아카마이는 전 거래일 대비 6.53(9.76달러) 오른 159.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아카마이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목표가 역시 기존 130달러에서 175달러로 높였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투자의견과 목표가 상향 이유에 대해서 “아카마이의 스토리가 과거 유산인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에서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플랫폼으로 전환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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