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전동 공구 제조업체인 스탠리블랙앤데커(SWK) 주가가 상승 중이다. 관세 변경 사항이 연간 전망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언급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20일(현지시간) 오후 1시14분 현재 스탠리블랙앤데커는 전 거래일 대비 5.40%(3.85달러) 상승한 75.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백악관에 따르면 232조 관세(Section 232 tariffs)는 알루미늄, 철강 및 특정 관련 제품에 대해 일반적인 50%의 세율을 설정하는 한편 일부 특정 구리 및 파생 제품에는 25%의 세율을 적용한다.
일반적으로 전동 공구는 금속 사용량이 많아 관세 인상의 직격탄을 맞을 것이라는 우려가 컸다.
하지만 스탠리 측은 “최근 관세 구조 변경이 이미 제시한 올해 연간 실적 전망에 큰 타격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따라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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