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27일(현지시간) 보도 자료에 따르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는 우주 기업 ‘보야저 스페이스’(Voyager Space)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한 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팔란티어의 주가는 전일대비 4.65% 오른 25달러 선에 거래를 마쳤다.
팔란티어 임원진은 성명을 통해 “모든 도메인에 걸쳐 혁신적인 AI 솔루션을 구축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또 “보야저에 팔란티어의 최첨단 AI 도구를 통합하여, 우주 및 방위 기술 분야를 빠르게 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팔란티어는 스타랩 스페이스(Star Lab Space)와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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