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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한일 외교소식을 인용, 기사다 총리가 다음 달 7~8일 한국 방문을 조정 중이라고 보도했다.
만약 방한이 성사되면 일본 총리의 방한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했던 아베 신조 총리 이후 5년 만이다.
기시다 총리의 방한은 지난달 윤 대통령 방일에 따른 답방 차원으로 풀이된다. 약 12년간 중단됐던 한미 정상 간 ‘셔틀외교’가 복원되는 것이다.
앞서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지난달 16~17일 도쿄에서 한미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정상화 및 셔틀 외교 재개에 합의한 바 있다.
윤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기시다 총리는 지방신문 간부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번에는 내가 가야한다”며 “한일관계를 소중히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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