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흐리고 비…중부지역 미세먼지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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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선 기자I 2017.05.09 06:06:26
서울시 종로구 경복궁에서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관람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한정선 기자] 9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현재 관측되고 있는 황사는 비가 내리기 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비가 내리면서 대부분 약화되겠다.

이날 수도권·강원권·충청권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 권역(호남권·제주권 제외)에서 오전에 ‘매우나쁨’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타날 수 있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황사와 국외 미세먼지 영향으로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농도가 높겠지만 오후 들어 강수의

세정효과로 점차 농도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1도, 수원 22도, 청주 21도, 대전 20도, 춘천 23도, 강릉 18도, 전주 19도, 광주 17도, 제주 21도, 대구 18도, 부산 17도 등으로 전망된다.

밤부터 내일(10일) 아침 사이에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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