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삼성증권은 사람인에이치알(143240)에 대해 온라인 채용 광고 시장의 뜨는 별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23일 “사람의 순방문자수가 4월 273만명으로 잡코리아와 인크루트를 웃돌았다”며 “방문자수는 채용 광고 매출의 선행 지표로 향후 업계의 순위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실제로도 1위 업체인 잡코리아와의 광고 건수 격차가 점차 축소되고 있어 향후 업계 순위 역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사람인이 지난해 269억 원의 유상 증자를 실시해 현재 약 500억 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며 “향후 경쟁사 인수 등을 통해 추가적인 시장 지배력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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