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와 비스트라(VST)가 동반으로 상승 중이다. 미국 에너지부가 기존 원자력 에너지 인프라를 활용해 더 많은 전략을 생산하려는 계획을 발표한 영향이다.
12일(현지시간) 콘스텔레이션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2.23%(6.70달러) 오른 307.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스트라 역시 1.48%(2.36달러) 뛴 161.52달러를 기록 중이다.
미국 에너지부 산하 원자력에너지국은 기존 원자력 인프라를 활용해 전력망에 더 많은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을 추진 중이다.
업라이즈(Utility Power Reactor Incremental Scaling Effort·UPRISE)라는 이름의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원자로 출력 확대, 가동 중단 시설 재가동, 중단된 프로젝트 완료를 통해 미국 원자력 발전 용량을 크게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수혜주로 분류되는 미국 최대 원전 운영사인 콘스텔레이션 등 주가가 오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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