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장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제공 △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등과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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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기간은 12개월과 24개월 중 선택할 수 있고, 월 구독료는 5900원이다. 제품 보상 기준도 대폭 완화했다. 전원 미작동, 외관상 파손, 계정 미삭제를 제외하면 흠집이 있는 단말기도 모두 반납할 수 있다. 또 반납 후 신규 단말기 재구매 조건도 없다.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는 △가입 기간 파손 보상 △수리비 즉시 할인 △방문 수리 서비스 △배터리 교체 서비스 등과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1년마다 최신 갤럭시 제품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비스”라며 “가전에 이어 모바일 제품의 구매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했다.
이번 갤럭시 S25 시리즈 사전 판매에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 자급제 사전 예약 고객 5명 중 1명은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했다. 갤럭시 S25 시리즈 구매에 구독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삼성닷컴에서 구매한 자급제 단말기 구매 고객의 30%는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선택하는 등 소비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AI 구독클럽에 갤럭시 AI PC와 태블릿도 추가했다. PC 구독 서비스는 ‘AI 올인원’은 48개월 상품으로, ‘AI 스마트’ 요금제는 24개월 상품으로 각각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AI PC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구독 대상 모델을 100% AI 제품으로 구성했다. AI 올인원 요금제 대상 모델은 모두 40TOPS(1초당 1조번의 연산 능력) 이상을 충족하는 코파일럿(Copilot)+ 제품으로 구성했다.
PC 구독의 케어서비스는 파손보상 및 무상수리서비스와 함께 배터리 교체와 배터리·키보드 동시 교체 서비스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태블릿 구독 서비스의 AI 올인원 요금제는 36개월 상품으로, AI 스마트 요금제는 24개월 상품으로 각각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가전, 스마트폰에 더해 IT 제품도 다양하게 구독을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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