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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기술혁명으로 디지털 영토 확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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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기자I 2021.06.01 06:30:00

1일 `메타버스` 신산업 육성 위한 정책토론회 주최
6월 매주 화·목 국가비전 `광재형 미래` 연속 정책토론회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최근 떠오르고 있는 가상세계 시장인 디지털 경제·문화 영토 확장 전략을 놓고 토론회가 열린다.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대통령 출마선언 행사에서 비전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방인권 기자)


최근 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강원 원주갑)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광재형 미래 : 디지털 영토,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토론회를 주최, 디지털 경제·문화 영토 확장 전략을 논의한다.

이날 토론회는 이 의원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메타버스`를 연구하는 국책연구소 연구자 및 경제, 문화 분야의 디지털 영토를 개척한 스타트업 대표들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메타버스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이 의원은 “인류가 개척해야 할 신대륙 네 가지는 우주, 바다, 미생물, 그리고 가상세계”라며 “디지털 영토라는 새로운 세상에서 선두주자가 되기 위한 전략과 창업·창직 사례를 살피고자 한다”고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포함, 창업국가·평생복지·재정개혁 등을 주제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광재형 미래`라는 제목의 연속 정책토론회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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