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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자산이 크게 증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미래에셋대우만의 투자철학과 우수한 해외주식투자 콘텐츠, 국내주식투자에 버금가는 수준의 해외주식투자 시스템 등이 있다.
이 증권사는 글로벌주식컨설팅팀, 리서치센터, 해외현지법인이 서로 협업해 해외주식 투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지점 고객들에게 양질의 해외주식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주식컨설팅팀 내에 10여명의 해외주식컨설팅 전문 인력을 두고 있으며, 리서치센터 내에서 해외리서치를 담당하는 직원까지 더하면 20여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이들은 지점의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특정 해외 종목을 추천하고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지난해 해외주식 관련해 총 1158건의 보고서를 발행했다.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주식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튜브채널 ‘쉬운 금융이야기-스마트머니’를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머니의 다양한 콘텐츠 중 하나인 ‘글로벌 슈퍼스탁’은 전 세계의 다양한 우량기업들을 소개한다. 미래에셋대우의 전문가가 직접 출연해 해당 기업의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 요인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중 핵심 콘텐츠는 매분기 초 열리는 글로벌브로커리지(GBK)포럼이다. 이를 통해 모든 영업직원들에게 해외주식 추천종목과 해당 기업의 투자포인트가 전달된다.
미래에셋대우는 고객의 수익률 제고를 위해 해외주식, 시황, 이슈 등을 주제로 정기적인 세미나도 실시하고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유튜브 라이브’, ‘웨비나’ 등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고객의 해외주식투자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증권사는 시스템 측면에서도 투자자 편의성을 높였다. 업계 최초로 국내·해외 ‘통합주문시스템’을 도입했고 환전 없이 해외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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