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씽킹이란 관찰과 공감을 바탕으로 대안을 찾는 확산적 사고와 주어진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는 사고의 반복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세계 각국의 기업들은 디자인씽킹을 차세대 문제 해결 방법 중 하나로 주목해 왔으며, 이미 구글·GE·P&G 등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이를 활용하고 있다.
워크샵에서는 디자인씽킹을 위한 논의 주제로 선정된 전통산업분야의 ‘농업’과 ‘자동차’, 스타트업 분야의 ‘게임산업’과 ‘유통’ 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농업을 개선하라고 했을 때 기존에는 농업 현황에 대한 자료부터 먼저 파악한다. 하지만, 디자인씽킹을 이용할 때는 이해관계자를 설정하여 농부나 소비자, 농기구 제조업체의 관점에서 문제 정의부터 새롭게 해 이들을 연결하는 온라인/오프라인 오픈플랫폼을 구축해 윈윈할수 있는 미래형 모델의 논의가 가능했다.
자동차 분과에서도 주차되어진 차를 활용한 신개념 오픈플랫폼 사업 아이템 발굴이 도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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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차된 차는 이동수단이 아닌 독립된 공간으로 차를 공유하여 활용하도록 하는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아이디어가 눈길을 끌었다. 게임산업를 주제로 해서는 3D프린팅으로 자신만의 드론을 제작해, 야외에서 배틀을 하는 게임이 등장할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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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4차 산업혁명의 현장시찰 ▲산업별, 주제별 벤치마크 대상에 대한 선택과 집중 ▲전국 벤처, 스타트업 창업동아리 멘토링 추진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기 위한 실질적 제도 개선 추진, 지원 시스템 구축 ▲포럼 및 4차산업혁명에 대한 차별적 PR 등이다.
행사는 4차산업혁명 공동대표인 새누리당 송희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을 비롯해 임원단 4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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