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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장동현 이하 KAIT)와 호텔롯데 롯데면세점(이하 롯데면세점)은 10월 30일 롯데면세점 본사에서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준비도 평가의 안정적인 정착 △원활한 평가 활동 수행 △협력업체의 정보보호 수준 향상 등을 위해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류재만 KAIT 정보인증센터장은 “최근 정부 주도의 규제에서 민간 중심의 자율규제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며 “ICT를 비롯한 전 민간부문이 자율적으로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를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심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