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다음은 지난주(2~6일) 특징주다.
△현대차그룹=낙폭과대 경기민감주 가운데 소외됐던 자동차주 주목받기 시작. 그간 저평가됐다는 인식과 함께 신차 출시 기대감 등이 반영. 현대차(005380)가 전주 대비 7.79% 오르는 등 기아차(000270) 현대모비스(012330) 등 상승세. 자동차부품주도 함께 강세.
△증권주=코스피가 2000선에 안착하고 코스닥지수도 7년 만의 최고치를 연일 경신. 주식 거래 활발해지자 교보증권(030610) 대우증권(006800) NH투자증권(005940) 삼성증권(016360) 미래에셋증권(037620) 등 증권사 주가 상승세.
△땅부자주=투자 부동산이 시가총액을 웃도는 이화산업(000760)이 사흘 연속 가격상한폭까지 오름. SG&G(040610) SG세계물산(004060) 등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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