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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화 리포터] 미국에서 최신형 `상어형 잠수정` 씨 브리처 X(Seabreacher X)가 공개돼 화제다.
`씨 브리처 X`는 돌고래와 상어 등 해양생물을 본떠 설계한 것으로 배기시스템이 내는 소리 또한 동물이 내는 소리와 매우 흡사하다고 한다. 2인승으로 개발된 이번 모델에는 카메라가 장착돼 있어 승객들은 LCD 화면으로 수중 세계를 감상할 수도 있다.
이번 X 모델은 물 위에서 시속 50마일, 물속에서는 시속 25마일의 속도로 이동이 가능하다. ROTAX 1500cc 4 행정 엔진에 GPS 내비게이션과 아이팟 도크, 기내 스테레오 시스템이 완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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