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세형 기자] 우리은행의 현대건설(000720) 보유 지분이 장내매각에 따라 지난 1년간 1%포인트 가량 낮아졌다.
우리은행은 지난 6일 현재 현대건설 주식 837만주, 7.51%를 보유하고 있다고 7일 보고했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5월까지 현대건설 지분 8.59%를 보유하고 있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현대건설 지분을 꾸준히 매각해 왔다. 지난달에는 세차례에 걸쳐 37만주(0.3%)를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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