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이번달 말까지 건설공사장 44곳을 대상으로 지반침하 예방 2차 외부전문가 현장 자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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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단은 각 시·군 건설안전 및 인·허가 부서 담당자와 경기도 건설안전 자문단 가운데 선정된 외부전문가로 구성했다.
현장자문 결과는 시정조치 통보와 시·군과의 정보 공유로 동일 사례 방지, 현장 안전 관리 개선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임용규 노동안전과장은 “지반침하 사고는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사고인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자문을 통해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건설현장의 안전수준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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