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3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동명의 JTBC 드라마 방영을 기념해 특별 에디션으로 돌아온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가 1위에 등극했다. 역사·문화·미술·과학 등의 분야를 아우르는 365편의 교양 필독서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이 2위를 차지했다.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첫 그림 동화책 ‘흔한남매 안 흔한 일기 1’은 새롭게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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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 존 리의 투자 입문서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이 새로운 16위로 나타났다. 주식 투자자를 위한 재무제표 읽기 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개정판은 전주 대비 다섯 계단 하락한 19위다.
인문교양서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는 한 계단 내린 13위로 나타났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과학자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가 17위를 유지했다. 명확한 데이터와 통계로 팩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팩트풀니스’는 18위를 차지했고, ‘인간 사회의 다양한 문명은 어디서 비롯되는가?’라는 의문을 명쾌하게 분석해 퓰리처 상을 수상한 ‘총, 균, 쇠’가 20위로 재진입했다.
교보문고 순위에서도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가 23계단 순위가 상승하며 종합 4위에 올랐다.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전작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도 다시 순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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